자격증 하나로 급여가 달라집니다
외국인도 취득 가능한 한국 자격증 · 직종별 정리
EPS-TOPIK (고용허가제 한국어시험)
E-9 비자(비전문취업) 취득 필수 시험. 이 시험 없이는 한국 취업 자체가 불가능.
급여 효과
취업 필수 (연 2,400만~3,200만원)
TOPIK 4급 이상
F-2(거주) 비자 전환, 영주권(F-5) 신청, 대학 입학 시 필요. 급수가 높을수록 비자 점수 가산.
급여 효과
+20~50만원/월 (통역·사무직)
2종 보통 운전면허
승용차·소형 트럭 운전 가능. 배달, 물류, 운전직 취업 시 필수. 필기시험 러시아어/영어 가능.
급여 효과
+30~80만원/월
1종 대형 운전면허
버스, 대형 트럭 운전 가능. 물류·운송업 고소득 직종 진입 가능.
급여 효과
+100~200만원/월
용접기능사
제조업·조선업에서 가장 수요 높은 자격증. 자격증 소지 시 급여 인상 보장.
급여 효과
+50~100만원/월
지게차 운전기능사
물류센터·공장에서 필수. 자격증 없이 운전하면 불법. 실기 위주로 언어 부담 적음.
급여 효과
+30~60만원/월
굴삭기 운전기능사
건설 현장 필수 중장비. 수요 대비 인력 부족으로 취업이 매우 용이.
급여 효과
+80~150만원/월
타워크레인 운전기능사
고층 건설 현장 필수. 자격증 소지자가 매우 부족해 높은 급여 보장.
급여 효과
+150~300만원/월
한식 조리기능사
한식당 취업 시 우대. F-2/F-5 비자 소지자는 자영업(식당 창업)도 가능.
급여 효과
+20~50만원/월
양식 조리기능사
레스토랑, 호텔 취업에 유리. 외국인이 본국 요리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자격증.
급여 효과
+20~50만원/월
ITQ (정보기술자격)
엑셀, 워드, PPT 활용 능력 증명. 사무직 취업 시 기본으로 요구되는 자격증.
급여 효과
+10~30만원/월
전기기능사
전기 설비 설치·보수. 공장, 건물 관리 등 수요가 꾸준한 자격증.
급여 효과
+50~100만원/월